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이 프로게임팀 창단을 추진한다.
팬택&큐리텔 관계자는 17일 “휴대폰 마케팅의 일환으로 프로게임팀 창단을 준비중”이라며 “프로게임팀 SG패밀리를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SG패밀리는 국내 게임리그를 휩쓸었던 유명 프로게임팀으로, 이윤열 등 인기 프로게이머를 대거 보유하고 있다. 인수대금은 10억원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프로게임팀 창단에 관한 여러가지 기술적인 문제가 남아 있다”며 “다음달 말쯤 윤곽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T에스테이트, 최정규 전 LG AI연구원 그룹장 영입
-
10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