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박사가 국내 과학자로는 처음으로 세계생체재료학회총연합회 회장에 선출됐다.
김 박사는 지난 5월 16일부터 21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세계생체재료학회(World Biomaterials Congress)에서 세계생체재료학회총연합회(IUSBSE)의 새 회장에 선임돼 올해 6월부터 2008년 5월까지 4년간 학회를 이끌게 됐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3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4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전문가기고] 미래 온체인경제 선도, 블록체인의 효율적 구축과 신뢰성 확보가 관건
-
8
[기고] 현장의 지혜와 AI가 함께 여는 인사혁신
-
9
시큐어원, 하반기 임원인사 단행
-
10
[인사]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