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김종희)은 e비즈니스 산업 활성화 일환으로 59억원 규모의 e비즈니스 기술개발사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제조기업을 위한 제품수명관리시스템(PLM) △능동형 보안기반 e러닝 콘텐츠 통합관리시스템 △XBRL기반 기업재무정보시스템(EFIS) △웹서비스 기반 상품, 서비스, 소싱에이전트 △유무선 통합 고객관계관리(CRM) 게이트웨이 △웹서비스 기반 비즈니스프로세스 개발 및 관리통합툴 △비즈니스 실시간 협업지원을 위한 파트너관계관리(PRM) 플랫폼 △웹기반 고객 맞춤형 주문처리 서비스 시스템 등 8개 분야다.
선정된 기업은 일반과제 경우 연간 1억원, 전략과제는 5억원 내외가 지원된다. 신청은 7월2일까지 전자거래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iec.or.kr)를 통해서 받는다. 문의 (02)528-5798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