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김종희)은 e비즈니스 산업 활성화 일환으로 59억원 규모의 e비즈니스 기술개발사업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제조기업을 위한 제품수명관리시스템(PLM) △능동형 보안기반 e러닝 콘텐츠 통합관리시스템 △XBRL기반 기업재무정보시스템(EFIS) △웹서비스 기반 상품, 서비스, 소싱에이전트 △유무선 통합 고객관계관리(CRM) 게이트웨이 △웹서비스 기반 비즈니스프로세스 개발 및 관리통합툴 △비즈니스 실시간 협업지원을 위한 파트너관계관리(PRM) 플랫폼 △웹기반 고객 맞춤형 주문처리 서비스 시스템 등 8개 분야다.
선정된 기업은 일반과제 경우 연간 1억원, 전략과제는 5억원 내외가 지원된다. 신청은 7월2일까지 전자거래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iec.or.kr)를 통해서 받는다. 문의 (02)528-5798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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