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전문업체 이네트(대표 황우빈)는 자사의 말레이시아 현지합작법인 THG이네트가 말레이시아의 초고속통신서비스 회사인 TMNET의 전자조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TMNET 본사와 전국지사의 구매업무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인터넷 기반의 전자조달, 전자입찰, e카탈로그 등이 구축된다.
THG이네트는 모회사인 이네트가 자체 개발한 e비즈니스솔루션 ‘e프로큐어먼트(Procurement)’를 투입, 오는 11월까지 프로젝트를 완료할 계획이다.
황우빈 사장은“이번 프로젝트는 본사기술과 현지법인의 영업능력 결합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며 “브루나이 전자정부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영업도 진행하고 있어 조만간 또 다른 성과도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8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