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매니지먼트시스템(PMS) 전문업체 미로직스(대표 강찬룡 http://www.milogics.com)는 금융결제원(원장 이상헌 http://www.kftc.or.kr)의 PMS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로직스는 오는 8월 중순까지 자체 개발한 PMS 패키지(PMeX)를 기반으로 금융결제원의 프로젝트 관리 프로세스 정형화를 꾀하고 프로젝트 산출물의 품질 관리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로직스는 금융결제원이 향후 PMS를 통해 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체계적 관리 및 지원, 관련 정보의 통합 관리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강찬룡 미로직스 사장은 “금융결제원 프로젝트 수주를 교두보로 삼아 PMS 외에 공정관리시스템 분야에서도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영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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