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는 미국에서 벌이고 있는 ‘바이러스 마케팅’이 대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바이러스 마케팅’은 LG전자가 올 2월부터 미국의 100개 주요 대학의 온라인신문 홈페이지에 배너광고를 게재,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행사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사이트 방문을 유도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도록 한 것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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