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가 지난 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브라질·콜롬비아·아르헨티나·페루·칠레·파나마 등 중남미 6개국에서 삼성 러닝 페스티벌(Samsung Running Festival)을 개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사상 최초로 올림픽 성화가 남미(6월 13일, 브라질 리오데 자네이루)에 도착하는 것을 기념하고, 2004 아테네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페루 리마(Lima)에서 열린 런닝 페스티발 모습.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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