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박동혁 http://www.icsoft.co.kr)는 월드건설, 대한통운, 바이엘코리아, 대우인터네셔널, 로템 등에 백신 제품을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한국트렌드마이크로와 총판 계약을 맺고 기업 시장에 초점을 맞춰 영업 및 마케팅을 해왔다.
박동혁 사장은 “보안 업체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 인수 이후 기존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와 더불어 보안 제품을 주력 사업으로 가져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인터컴소프트웨어는 자체 개발한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에 보안관리 솔루션을 연동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문 보안관리 솔루션인 ‘인프라가드 시큐리티’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