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와 여수시가 내년 말까지 12억원을 투입해 여수지역 상수도정보화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상수도정보화사업은 상수도 누수방지 기술을 보급하고 누수사고방지를 위한 상수도 관망 및 누수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 환경부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범사업에 나선다. 이에 따라 도와 시는 우선 여수지역의 재래식 상수도관망도를 지리정보체계(GIS)로 전산화하고 유량 및 압력계를 설치해 누수방지 자동화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관계기관은 상수도정보화사업이 마무리될 경우 상수도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로 인력절감과 상수도 유수율 향상 등 경영개선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