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디어(대표 김주현 http://www.sealmedia.com)는 일본 SI 업체인 노노무라전자기연과 콘텐츠보안 솔루션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노노무라전자기연은 이번 계약으로 실미디어가 개발한 콘텐츠 보안 솔루션인 ‘라이트세이퍼(RIGHTS@fer) BB’를 도입해 비즈니스 호텔 주문형비디오 시스템의 콘텐츠를 보호할 예정이다. 실미디어는 콘텐츠 보안 솔루션의 노노무라전자기연으로부터 촤적화를 위한 개발 비용과 러닝 로열티를 받는다.
노노무라전자기연은 가라오케 및 호텔 시스템 구축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으며 현재 일본 전역 비즈니스호텔의 주문형비디오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김주현 실미디어 사장은 “이번 공급은 외국 업체와 경쟁해 이뤄졌으며 향후 6년간 지속적인 로열티 수입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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