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NS(대표 박윤제)는 전화영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윤선생영어교실(대표 윤균)과 제휴했다고 7일 밝혔다.
한메NS는 국제공인 영어말하기 능력시험인 ‘폰패스’ 주관사인 윤선생영어교실과의 제휴를 통해 ‘폰패스’를 위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메NS 관계자는 “최근 영어능력시험이 말하기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여서 이번 업무 제휴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한메NS는 1회 10분씩 전임강사가 진행하는 전화영어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