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NS(대표 박윤제)는 전화영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윤선생영어교실(대표 윤균)과 제휴했다고 7일 밝혔다.
한메NS는 국제공인 영어말하기 능력시험인 ‘폰패스’ 주관사인 윤선생영어교실과의 제휴를 통해 ‘폰패스’를 위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메NS 관계자는 “최근 영어능력시험이 말하기 중심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여서 이번 업무 제휴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한메NS는 1회 10분씩 전임강사가 진행하는 전화영어 서비스를 시행중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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