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업체인 시만텍은 3일 W32.Korgo.E의 변종 웜바이러스인 W32.Korgo.F에 대한 보안 취약성을 경고했다.
이 웜은 TCP/445 포트를 통해 윈도 LSASS 버퍼 오버런 취약성(BID 10108)를 공격하며 전파된다. 또 원격지 공격자가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도록 TCP/113과 TCP/3067 포트를 열고 대기하는 특성이 있다.
감염된 시스템은 허가받지 않은 액세스를 허용하며 시스템과 네트워크 성능이 저하될 수 있다.
바이러스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방화벽이나 침입탐지 시스템을 이용해 백도어 서버와 원격 클라이언트 프로그램간 통신을 탐지, 차단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권고문 MS04-011를 참조해 해당 패치를 적용하면 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