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2(PS2)용 인기게임 ‘철권·사진’이 빅히트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대표 윤여을)는 PS2용 대전격투 게임 ‘철권 태그 토너먼트(철권TT)’가 지난해 ‘철권4’에 이어 10만장 판매고를 돌파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일본 남코사가 개발한 ‘철권TT’는 지난 2002년 첫 시리즈 출시와 함께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으며 지난해 10월 시리즈발매 1년3개월만에 ‘철권4’가 10만장이나 팔려간 이래 연속 10만장 판매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현재 철권4의 누적판매량은 12만장에 달한다.
이로써 철권시리즈는 국내에 발매된 모든 비디오게임 타이틀중에서 잇따라 10만장 판매를 넘어서는 진기한 기록을 남기게 됐다. 한편 SCEK는 이같은 국내 인기가 지난 ‘E3’에서 선보인 차기작 ‘철권5’의 향후 국내 발매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