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대표 이철우)는 오는 6월 3일 서울시 도심 한복판인 중구 봉래동 서울고속철도 역사에 영업면적 3200평, 주차대수 820대 규모의 ‘롯데마트 서울역점·사진’을 개점한다고 31일 밝혔다.
롯데마트의 33호점로 서울 시내에서는 일곱번째 점포인 서울역점은 할인점으로는 처음 고속철도 역사에 들어서게 됐다. 이를 위해 롯데마트는 지난해 4월 서울역사 개발업체인 한화개발과 20년 건물 장기임차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역점은 3층 가전매장을 비롯해 게임기 체험관 등 점내 일반 매장은 지상2∼3층에 위치하며, 2∼6층은 주차장으로 운영된다.
김동문 롯데마트 서울역점장은 “서울 도심의 소비문화를 이끌어 가는 할인점으로 거듭나겠다.”고 개점 포부를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