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임직원과 가족 500여명이 26일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제1회 생명사랑마라톤대회’에 참가, 정신지체 장애인과 함께 5㎞마라톤에 참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생명존중과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이 행사는 한국자살예방협회(회장 이홍식), 한국생명의 전화(이사장 신익호)가 주최하고 KT가 후원해 열렸다. KT 사랑의 봉사단원들(붉은 셔츠)이 정신지체 장애인(흰 셔츠)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2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3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4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전문가기고] 미래 온체인경제 선도, 블록체인의 효율적 구축과 신뢰성 확보가 관건
-
8
[기고] 현장의 지혜와 AI가 함께 여는 인사혁신
-
9
시큐어원, 하반기 임원인사 단행
-
10
[인사]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