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규환 현대모비스 사장(앞줄 왼쪽)이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물품기증 약정식을 갖고 윤팔병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와 포즈를 취했다.
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 http://www.mobis.co.kr)가 아름다운 가게(공동대표 박성준·손숙·윤팔병)와 공동으로 불우이웃 돕기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한규환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가게와 물품기증 약정식을 갖고 임직원들이 수집한 재활용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박정인 회장이 기증한 거북선 모형을 비롯한 2000여점의 재활용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직접 일일 판매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우지원 선수를 비롯한 울산 모비스 프로농구단 선수들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지난 시즌 자신들이 입고 뛰었던 유니폼과 사인볼 36개를 기증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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