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규환 현대모비스 사장(앞줄 왼쪽)이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물품기증 약정식을 갖고 윤팔병 아름다운 가게 공동대표와 포즈를 취했다.
현대모비스(대표 박정인 http://www.mobis.co.kr)가 아름다운 가게(공동대표 박성준·손숙·윤팔병)와 공동으로 불우이웃 돕기에 나섰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한규환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름다운 가게와 물품기증 약정식을 갖고 임직원들이 수집한 재활용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박정인 회장이 기증한 거북선 모형을 비롯한 2000여점의 재활용품을 전달했으며, 임직원들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직접 일일 판매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우지원 선수를 비롯한 울산 모비스 프로농구단 선수들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지난 시즌 자신들이 입고 뛰었던 유니폼과 사인볼 36개를 기증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최태원 SK 회장, 이혼소송 취하서 제출…“이미 이혼 확정”
-
2
삼성, 첨단 패키징 공급망 재편 예고…'소부장 원점 재검토'
-
3
삼성전자 반도체, 연말 성과급 '연봉 12~16%' 책정
-
4
삼성전자 연말 성과급, 반도체 12~16%·모바일 40~44%
-
5
“인력 확보는 속도전”…SK하이닉스, 패스트 트랙 채용 실시
-
6
'위기를 기회로'…대성산업, 전기차 충전 서비스 신사업 추진
-
7
삼성전자 “10명 중 3명 'AI 구독클럽'으로” 구매
-
8
잇따른 수주 낭보…LG엔솔, 북미 ESS 시장 공략 박차
-
9
현장실사에 보안측정, 국정공백까지…KDDX, 언제 뜰까
-
10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실시 협약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