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 http://kr.fujitsu.com)는 남선산업(대표 김창식, http://www.nsinfo.co.kr)과 자사 IA 서버제품의 유통·판매·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프로덕트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쉽 체결로 남선산업은 한국후지쯔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후지쯔의 IA 서버를 전국에 유통시킬 예정이며 향후 유닉스 제품도 공동 판매할 계획이다. 남선산업은 1988년 설립돼 썬과 HP의 시스템 판매를 담당해 왔다.
윤재철 한국후지쯔 사장은 “이번 계약 체결로 기존의 파트너인 EPA, 엔빅스에 남선산업이 추가돼 전국적인 서버 유통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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