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넷(대표 김진영 http://www.torinet.co.kr)은 SSL 가상사설망(VPN) 신제품인 ‘SG-20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가비트 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한다. 웹 환경뿐 아니라 클라이언트 서버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국내 사정에 맞도록 공인 인증서를 사용한 인증 방식을 추가한 것도 특징이다.
김진영 토리넷 사장은 “이 제품은 기가비트 환경과 공인 인증서를 포함한 다양한 인증 방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보안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외부에서 각종 사내 전산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