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신 솔루션 및 콘텐츠 전문기업인 시스윌(대표 김연수 http://www.syswill.com)은 발신번호를 보호할 수 있는 통신솔루션 임대 서비스 ‘브라인드폰 서비스(http://www.blindphone.com)’를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브라인드폰 서비스는 전화 연결시 발신자와 착신자 모두 자신의 전화번호를 감추거나 통화하는 두 사람만 확인이 가능하도록 하는 발신번호 보호를 비롯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 유무선 인터넷 커뮤니티 서비스 업체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발신번호 보호 통화서비스 뿐만 아니라 음성 사서함과 음성 메시지 서비스, 통화수락 확인 서비스 등 모바일과 ARS가 연동되는 다양한 맞춤형 부가 기능까지 제공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