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 http://www.telsonic.co.kr)은 하나로통신과 43억3000만원 규모의 20Mbps급 HFC VDSL장비 공급계약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텔슨은 지난 1월 하나로통신 HFC VDSL BMT에 참여, 기술 적격업체로 선정됐으며 이번 계약 물량은 하나로통신의 홈 랜서비스 지역에 대한 업그레이드용이다.
이번 공급물량 중 60%는 이달 말까지 납품할 예정이며 30%는 다음달, 나머지는 7월 말까지 공급하게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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