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터만홀 개관식 및 국제 심포지엄이 17일 창의 학습관에서 개최됐다. 윌리엄 밀러 前 스탠퍼드대 부총장이 심포지엄에서 KAIST설립에 기여한 故 프레데릭 터만 교수에 대한 회고담을 들려주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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