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학교별 단독서버 구축을 위한 컨설팅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베어링포인트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컨설팅 사업 추진기관인 교육인적자원부 산하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김영찬)은 NEIS 단독서버 구축에 대한 컨설팅사업자 선정을 위해 기술평가를 실시한 결과 베어링포인트·인터젠·스캐니글로벌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이번주 중 우선협상대상자와 가격협상을 실시, 최종 계약자로 선정되는 컨설팅 업체로부터 오는 8월 중순까지 NEIS 단독 및 그룹서버 구축계획에 대한 컨설팅 보고서를 제출받을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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