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은 13일 오전 본원 대강당에서 원전지역민, 시민단체, 과학기술부, 산업계, 학계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원자력 안전의 사회적 수용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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