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200만주(보통주)를 오는 14일부터 8월13일까지 매입하기로 결의했다.
대신증권은 또 올해 보통주 1주당 650원, 우선주 1주당 700원을 각각 배당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가 안정을 꾀하면서 신우리사주조합(ESOP) 제도 시행에 필요한 주식을 확보하기 위해 자사주를 사들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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