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철 LG CNS 사장(왼쪽)이 한국CIO포럼 차기 회장에 선임됐다. 또 대표 간사에는 김준석 연세대 경영대학원 원장이 선임됐다.
전임 오해진 회장과 정진욱 대표간사에 이어 제3대 회장 및 대표간사에 선임된 정 사장과 김 원장은 오는 2006년까지 각각 임기 2년의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국CIO포럼은 오는 11일 조선호텔에서 열리는 5월 월례조찬회에서 신임 임원진들의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한국CIO포럼은 이날 엔터프라이즈포털 전문업체인 미국 플럼트리SW 존 쿤스 사장을 초청, ‘차세대 포털 프레임워크와 서비스 지향적 애플리케이션’을 주제로 한 강연회를 개최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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