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유통업체인 아이앤씨마이크로시스템(대표 최의선 http://www.inc.co.kr)은 미국의 고속통신신호 처리 IC 개발업체인 퀠란의 제품을 국내에 독점으로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이앤씨마이크로시스템은 퀠란의 통신장비 간 상호간섭을 제거하는 ‘Nx600’과 이 칩이 내장된 분석 및 검증 장비인 ‘R/T500’<사진>을 국내에 판매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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