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홍섭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이 취임 축하로 받은 난 등 각종 화환을 사내 경매한 후 이를 불우이웃돕기에 기탁해 화제다.
지난달 8일 취임한 이홍섭 원장은 취임 축하로 각계에서 받은 축하 화환 50개를 의미가 있게 사용하기 위해 사내 경매 행사로 이웃돕기 성금을 모으자고 제안해 이번 일을 성사시켰다. KISA는 최근 이러한 취지를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화환을 경매한 결과 33만원을 모았고 이에 앞서 직원들이 불우이웃 돕기로 모은 성금을 모아 총 410만4200원을 집안형편이 어려운 인근 가락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