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본부장 이영하 부사장 http://www.lge.com)는 지난 4일 각종 사고 예방과 에너지절약 의식 재무장을 위한 ‘도전 EESH 골든벨을 울려라∼’ 행사를 실시했다.
에너지·환경·안전·보건(EESH) 등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한 이번 대회에는 LG전자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의 각 사업장에서 선발한 관리자, 감독자, 사원(여사원 포함)계층 총 100명을 대상으로 회사 생활에서 개인이 반드시 알고 지켜야 할 에너지, 환경, 안전, 보건과 관련한 일반 상식과 고유가 시대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에너지 절약방법, 성인병 예방법, 건강증진방법 등의 다양한 문제가 출제됐다.
대회는 TV프로그램 ‘골든벨을 울려라’와 똑 같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골든벨을 울린 사원에게는 소정의 포상금과 함께 인센티브가 주어졌다.
한편 LG전자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는 노동조합과 경영진이 분기 1회 EESH 위원회를 열고 있으며, 노동조합이 매월 1회 공장별 현장순회와 감독자들의 공장간 크로스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권택률 경영지원팀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창원공장은 LG전자 전사적으로 경영실적이 좋은 곳이지만 아무리 경영실적이 좋아도 단 한 건의 사고라도 발생하면 사원과 가족 모두가 불행해지는 만큼 LG전자가 지향하는 ‘Fun to Work(일터, 삶터,잼터)’ 사업장 만들기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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