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게임박스(대표 천신일)는 노래방 사업분야의 선두업체인 태진미디어(대표 윤재환)와 ‘X박스 전용 가정용 노래방 타이틀’ 공동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양사는 올해 하반기중에 ‘X박스 가정용 노래방 타이틀’을 공동 선보이고 향후 X박스의 온라인 기능인 X박스 라이브를 통한 음원 제공 등의 서비스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2개월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현재는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했으며, 한국 실정에 맞는 노래방 기능과 음원의 확보를 위주로 공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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