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정보시스템(대표 진성철)은 웅진그룹의 그룹웨어·문서관리시스템 구축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자사의 문서관리시스템 ‘eMATE-GW’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7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웅진그룹 계열사를 통합한 그룹웨어·문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구축이 완료되면 실시간 협업과 MIS시스템과의 유기적인 정보연동 등의 기능이 제공된다고 새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향후 KMS, EP시스템 확장 및 ERP시스템과의 연동까지 고려해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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