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정보시스템(대표 진성철)은 웅진그룹의 그룹웨어·문서관리시스템 구축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자사의 문서관리시스템 ‘eMATE-GW’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7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웅진그룹 계열사를 통합한 그룹웨어·문서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구축이 완료되면 실시간 협업과 MIS시스템과의 유기적인 정보연동 등의 기능이 제공된다고 새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향후 KMS, EP시스템 확장 및 ERP시스템과의 연동까지 고려해 개발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8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9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