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보호 솔루션 전문 기업인 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 http://www.veritas.com/kr)는 서울교육대학교(총장 김호성 http://www.snue.ac.kr )의 백업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고속·대용량 백업 솔루션인 ‘베리타스 넷백업’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교육대학교는 베리타스 넷백업에 기반한 백업 시스템 구축을 통해 데이타 증가에 대한 유연한 대처, 백업 미디어 복제 기능 등으로 효율적 학사행정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특히 넷백업 도입을 통해 전산 담당자가 직접 백업을 하던 기존의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스케줄링에 따른 자동 백업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으며, 백업·복구 시간이 단축되고 백업 성능이 향상됐다.
한국베리타스는 지난해 숙명여대를 비롯해 원광·성균관·인하·국민·한양대 등 서울·경기 소재의 대학에 백업 솔루션을 구축했으며, 올해도 건국·공주대·목포대·천안대·백석대 등 지방의 주요대학에 백업 솔루션을 제공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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