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8회째를 맞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2004’가 오는 8월 4일부터 일주일 간 온오프라인을 오가며 펼쳐진다.
SICAF 조직위원회는 19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1차 런칭쇼’를 열고 “SICAF 2004는 전시장뿐 아니라 시청 앞 녹색광장과 사이버 공간까지 모두 활용하는 만화·애니메이션 업계의 잔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8월 1일부터 10일간 만화세상으로 탈바꿈하는 시청 앞 광장에서는 온 가족이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무료상영되고 인터넷 경쟁부문이 신설된 영화제는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열기를 내뿜을 예정이다. SICAF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유명 만화·애니메이션 작가들이 네티즌들의 질문에 직접 답글을 달아 주는 코너도 마련됐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사진>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2004’를 알리는 1차 런칭쇼가 19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열렸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中 BYD, 국산보다 1억이상 싼 12m 전기버스 10월 韓 출시
-
10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