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 편집업체인 피나클시스템즈의 한국총판인 디지털존(대표 심상원 http://www.digitalzone. co.kr)은 PC에서 TV 프로그램의 시청 및 녹화를 지원하는 TV수신카드 ‘피나클 대즐(Dazzle) My TV’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화질 스테레오 TV 수신은 물론, 동영상과 정지화면을 모니터에서 바로 캡처해 AVI, VCD, SVCD, DVD 등의 포맷으로 저장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 MPEG-1, MPEG-2로 압축 저장도 가능하다.
디지털존측은 “윈도 98, 2000, XP 환경에서 활용해 특정 소프트웨어나 PC를 새로 살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4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5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
10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