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씨앤에이홀딩스(대표 안현동 http://www.daiwoncna.com)는 최근 일본의 유명 완구회사인 반다이와 카드 제작수출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 계약에 따라 대원씨앤에이홀딩스는 반다이의 캐릭터 카드를 자체 제작해 수출할 예정이다.
대원측은 “국내에서 디지몬 및 유희왕 카드 사업을 펼치면서 습득한 카드 제작 기술력을 인정받아 제휴를 이뤄냈다”며 “1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일본 캐릭터 카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수익을 올릴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