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크론시스템(대표 공필호 http://www.cyclon.co.kr)은 흥국생명과 모든 서버의 통합 유지보수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싸이크론시스템은 향후 1년간 IBM·HP·선·컴팩·DB2·오라클 등 호스트 이외 흥국생명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서버에 대해 총괄 유지보수서비스를 제공한다.
흥국생명은 그간 플랫폼별로 복수의 유지 보수 업체로부터 서비스를 받았으나 서버장애에 대한 통일성있는 관리를 위해 싸이크론시스템과 일괄 계약을 체결했다.
공필호 싸이크론시스템 사장은 “유비보수료의 예산절감효과가 커 수요처에서 종합 서버 브랜드의 유지보수 서비스가 가능한 업체에 집중 서비스를 받으려는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싸이크론시스템은 이번 계약을 체결한 흥국생명을 비롯해 그린화재·정리금융공사·금융감독원 등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6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7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8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9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10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