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강세호)는 올 초 발표한 IT 서비스 통합모델인 ‘3D 비저블 엔터프라이즈(VE)’ 전략의 본격 가동을 위해서는 내부 인력의 변화가 필수적이라고 보고 다양한 컨설팅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
특히 아태 지역 교육에 참여한 강세호 사장이 지난 한달동안 ‘3D VE 경험적 워크샵’이란 이름의 내부 교육을 직접 실시하고 있다. 한국유니시스는 회사 내 서비스 전담 조직인 ETS(엔터프라이즈 트랜스포케이션 서비스)팀 50명을 포함, 전 직원의 절반 정도인 90여명을 컨설턴트로 양성시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강세호 한국유니시스 사장은 “3D VE 사상은 기업의 프로세스 개선부터 인프라 변화까지 총체적인 사안”이라며 “고객사들은 새로운 개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컨설턴트로 변신한 한국유니시스 직원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유니시스는 지난 12일부로 공공사업부 총괄 본부장에 김형균 상무를 영입, 관심을 모았다. 김 상무는 삼성SDS 컨설턴트, 소빅 컨설팅 부사장, 한국 IT감리 컨설팅 책임연구원 등을 거친 컨설팅 전문가이다. 김 상무는 국내 공공부문 컨설팅 서비스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부터 한국유니시스가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공공부문 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