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12일 남대문로 SK 남산빌딩 본사에서 창립 13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SK C&C 임직원들은 이날 △역량 고도화로 사업 경쟁력 강화 △신 비지니스 모델 개발로 미래 성장사업 확보 △건강한 기업문화 정착 △최고의 전문가 육성 등 4대 경영 비전의 달성을 다짐했다. 또한 12개 동호회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따뜻한 세상’ 발대식과 헌혈행사를 갖는 등 사회공헌활동 의지도 다졌다.
윤석경 사장은 “전 임직원의 힘과 지혜를 모아 좋은 기업(Good Company)에서 위대한 기업(Great Company)으로 성장”하자는 비전을 밝혔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은 이 사회에서 성장한 기업에게는 당연한 책무”라며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과 IT를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적극 시행해 기업 문화의 하나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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