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요금과 멤버십 잔여한도를 휴대폰 무선인터넷을 통해 조회할 수 있게 됐다.
SK 텔레콤(대표 김신배)은 12일 `SK텔레콤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통해 무선인터넷상에서 이동전화 요금과 멤버십 잔여한도, 요금제와 각종 부가서비스 신청·변경 등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가입자는 `11#011(또는 11#017)→네이트버튼`을 눌러 편리하게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하며, 실시간 주가정보와 각종 이벤트 정보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지난해 7월이후 출시 단말기는 네이트 버튼만 누르면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고 이전 출시 단말기의 경우 네이트에 접속한뒤 ⓦ(윙크)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별도의 정보이용료 없이 무선인터넷 통화료만 내면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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