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오는 6월부터 시내버스정보시스템(BIS) 서비스에 들어간다.
11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통신을 사업자로 선정해 총 34억2000만원의 사업비로 구축해 온 BIS사업을 5월말까지 마무리짓기로 했다.
이와관련 시는 이달 말부터 5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177개소의 노변기지국에 100여대의 정류장 단말기, 400여대의 시내버스에 차량 단말기 등을 설치해 시스템의 보완과 시험가동에 들어간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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