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가 DVD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DVD핸디캠 2종(모델명 DCR-DVD101, DCR-DVD201·사진)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DVD핸디캠은 8cm DVD-R 혹은 DVD-RW 미디어를 저장매체로 사용해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간편하게 촬영 및 기록할 수 있고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DVD플레이어 또는 PC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계 3대 렌즈로 꼽히는 칼짜이즈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 색 재현성이 뛰어나 자연색에 가까운 영상을 구현할 수 있으며 빠른 챕터 검색 기능으로 되감을 필요 없이 원하는 장면을 바로 볼 수 있다.
소니코리아의 전략 마케팅 본부장 김군호 이사는 “이번 DVD핸디캠은 누구나 손쉽게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하고, DVD플레이어가 장착된 제품이면 어디서나 재생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면서 “향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도 변화를 가져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니코리아는 이들 제품을 10일부터 22일까지 소니 온라인쇼핑몰(http://www.sonystyle.co.kr)을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이후에는 전국의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DCR-DVD101은 114만8000원, DCR-DVD201은 129만8000원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