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신임 기업문화실장에 권오용 KTB네트워크 전무(49)를 임명했다.
권 신임 실장은 고려대 정외과를 졸업한 후 지난 80년부터 전국경제인연합회에 근무하면서 국제경제실장·기획홍보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99년 금호그룹 회장부속실 상무를 거쳐 2000년부터 KTB네트워크 홍보담당 임원으로 재직해 왔다. 권 신임 실장은 고 최종현 SK그룹 회장이 전경련 회장으로 재임하던 당시 전경련 기획홍보본부장으로 일하면서 SK그룹과 인연을 맺어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