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이엔에스(대표 윤완식)는 자동차 생산에 필요한 자동차 설계 및 제품 개발용 솔루션 전시장인 EPD(Engineering & Product Development)센터를 설립했다.
EPD센터는 ‘카티아V5’, ‘스마팀’, ‘델미아’ 등 IBM과 다쏘시스템의 캐드 및 제품주기관리(PLM)솔루션을 사용해 자동차 설계에서부터 시험, 생산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처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윤완식 브이이엔에스 사장은 “EPD센터를 통해 IBM및 다쏘시스템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PLM 솔루션의 보급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이이엔에스는 LG CNS의 자동차 엔지니어링 서비스 사업부가 분사한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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