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카메라 기능은 물론 리모컨, 신용카드, 교통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다기능 카메라폰(모델명 SCH-X850)을 출시하고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이 제품은 31만화소의 CCD(charge-coupled device)방식의 고화질 카메라 채용은 물론 플래시를 내장해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하고 깨끗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 긴급 호출 기능으로 유괴·납치 등 범죄에 노출된 위급상황이나 조난과 같은 긴급구조가 필요한 상황에 처했을 때, 휴대폰을 이용해 간편하고 신속하게 위급한 상황을 알리고 안전하게 구출 또는 구조를 요청할 수 있다.
휴대폰 하나로 신용카드, 현금카드, 교통카드로 사용하는 모바일뱅킹 기능을 탑재했다. 리모컨 기능으로 TV, VCR 등 가전제품 일부를 제어할 수 있다. 3D 그래픽 메뉴를 적용해 새롭고 다양한 그래픽을 제공한다. 가격은 40만원대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