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epson.co.kr)는 CD롬·DVD 프린팅 기능을 탑재한 보급형 포토프린터 ‘스타일러스 포토 R210’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은 사진 전문가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CD롬·DVD 프린팅 기능을 채택했으며 기존 포토 프린터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통합형 잉크 카트리지를 ‘6색 분리형 잉크카트리지’로 변경, 잉크 교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최고 해상도 5760×1440dpi급의 사진 인쇄가 가능하며 A4용지를 분당 15장까지 인쇄할 수 있는 등 속도가 향상됐다.
엡손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1일부터 한달간 R210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잉크젯 프린팅이 가능한 CD 10장와 4×6인치 프리미엄 포토용지 1세트를 제공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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