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문 가격비교사이트인 다나와(대표 성장현·손윤환)가 수능PC 조립에 필요한 사양을 토대로 ‘4월의 표준PC’를 31일 발표했다.
이번 ‘4월 표준PC’는 EBS 교육방송 청취에 적합한 고성능PC와 PC 한 대로 2대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인터넷PC를 중심으로 40∼8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특히 수능PC는 인텔 하이퍼쓰레딩(HT) 기술과 DDR400 메모리 등 고속 시스템으로 구현돼 있으며 PDA로 시청할 수 있는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한편 다나와는 3월 표준PC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월 200대, 1억원 이상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하고 표준PC 판매를 더욱 늘리기 위해 협력사를 모집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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