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믹스(대표 주진용 http://www.inkomix.com)는 종이 문서를 전자 데이터로 전환하는 네트워크 기능을 갖춘 디지털복사기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코믹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디알타 복사기는 분당 36장의 복사·프린트·스캐닝을 지원하며 일반 A4용지 뿐만 아니라 A3용지까지 프린트가 가능하다.
스캐닝한 데이터는 복사기에서 바로 e메일로 전송할 수 있고 16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경우 스캐닝한 문서나 이미지 파일을 본체 내에 저장, 누구나 쉽게 공유할 수 있다.
특히 기밀문서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복사기의 조작 패널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출력이 가능하도록 보안기능이 강화됐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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