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가 4월 1일부터 ‘제품설치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제품설치택배서비스는 커튼이나 의료기같이 소비자가 가정에서 직접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해 택배 배송기사가 배송한 다음, 설치까지 해 주는 것으로 1차로는 CJ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커튼부터 적용된다. 또 세라젬 의료기에 대해서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전제품을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설치비는 판매업체와 CJ GLS가 부담하므로 소비자가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CJ GLS는 서비스 차별화의 일환으로 계속해서 서비스 적용품목과 업체를 늘려나갈 계획이며 5월부터는 홈쇼핑을 제외한 일반 업체에게도 이 서비스를 확대, 소비자가 편하게 제품을 구매하고 설치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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