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가 4월 1일부터 ‘제품설치택배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제품설치택배서비스는 커튼이나 의료기같이 소비자가 가정에서 직접 설치해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해 택배 배송기사가 배송한 다음, 설치까지 해 주는 것으로 1차로는 CJ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제품 중 커튼부터 적용된다. 또 세라젬 의료기에 대해서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전제품을 서비스 받을 수 있다.
설치비는 판매업체와 CJ GLS가 부담하므로 소비자가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CJ GLS는 서비스 차별화의 일환으로 계속해서 서비스 적용품목과 업체를 늘려나갈 계획이며 5월부터는 홈쇼핑을 제외한 일반 업체에게도 이 서비스를 확대, 소비자가 편하게 제품을 구매하고 설치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