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스 모니터 및 LG상사 주변기기를 판매하는 빅빔(대표 금상연 http://www.bigbeam.co.kr)은 AS 대행 전문회사인 PC119(대표 양철우)와 함께 ‘애프터서비스 불편신고 보상제’를 4월 1일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
이 불편신고 보상제는 총판을 비롯한 판매처와 고객으로부터 AS에 관한 불편사항을 접수, 사용 여부에 따라 보상금 5000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로직스 모니터 및 LG상사 주변기기 제품 중 마우스·키보드·케이스·전원공급장치·스피커가 1차 대상이다.
신고는 빅빔 홈페이지에 게시된 ‘애프터서비스 불편신고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다음,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이와 관련, 빅빔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AS를 통해 고객 신뢰를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