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스 모니터 및 LG상사 주변기기를 판매하는 빅빔(대표 금상연 http://www.bigbeam.co.kr)은 AS 대행 전문회사인 PC119(대표 양철우)와 함께 ‘애프터서비스 불편신고 보상제’를 4월 1일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
이 불편신고 보상제는 총판을 비롯한 판매처와 고객으로부터 AS에 관한 불편사항을 접수, 사용 여부에 따라 보상금 5000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로직스 모니터 및 LG상사 주변기기 제품 중 마우스·키보드·케이스·전원공급장치·스피커가 1차 대상이다.
신고는 빅빔 홈페이지에 게시된 ‘애프터서비스 불편신고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다음,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보내면 된다.
이와 관련, 빅빔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AS를 통해 고객 신뢰를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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