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국 시민이 하이테크 기술을 이용해 만든 새로운 신분증(왼쪽)과 구형 신분증을 들어보이고 있다.새 신분증은 주민들의 개인정보가 입력된 마이크로칩을 내장한 스마트 카드 형태인데 중국 당국은 오는 2008년까지 새로운 신분증 교체 작업을 완료할 방침이다.<신화/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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