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m)이 무소음 워크스테이션(제품명 메가웍스)을 23일 발표했다.
서버는 물론 개인용 파워PC로도 사용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체감 소음율이 제로에 가까울 정도로 소음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워크스테이이션과 서버의 기능을 동시에 갖춘 메가웍스는 인텔 제온 듀얼 칩을 채용했으며 200만원대의 보급형부터 400만원대의 고성능 솔루션까지 총 6 모델로 구성됐다.
지난해 1561억원의 매출을 올린 제이씨현시스템은 올해 메가웍스를 포함한 서버사업군의 강화와 LCD·PC용 전원공급장치 등의 신규 사업 추진으로 216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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